하루를 가지고 움직이는 현대 여성을 위한 메신저백입니다.
노트북과 노트, 읽을거리까지 챙겨 나선 하루는 일과 일상의 경계 없이 이어집니다. GAMVIT은 스트랩을 짧게 조절하면 세련된 숄더백으로, 길게 늘이면 무심하고 편안한 크로스백으로 바뀌어 그 하루를 자연스럽게 따라갑니다.
80년대 캠퍼스의 메신저백에서 영감을 받은 익숙한 형태를 부드러운 가죽과 볼드한 버클로 도시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넉넉한 볼륨은 몸을 따라 편안하게 흐르며, 크기에서 예상되는 불필요한 무게감은 덜어냈습니다.
은은한 크랙 텍스처를 더한 부드러운 이탈리아 가죽은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표정을 만들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나만의 가방으로 자리합니다.